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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의협]SBS서 내과의사회와 개원한의사회 설전 벌인다
작성일 200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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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서 내과의사회와 개원한의사회 설전 벌인다

오늘(19일) 저녁 녹화…20일(일) 오전 50분동안 방영
장동익 회장과 김현수 회장 등 양측 2인씩 패널 출연

내과의사회와 개원한의사협의회 대표가 이번엔 지상파 방송에 출연해 공방을 벌인다.
SBS는 20일(일) 오전 7시 50분부터 8시 40분까지 방송되는 '시사진단' 프로그램에서 '한·양방 격돌-한약 부작용 논란'을 방영할 예정이라고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이날 방송에는 의료계 대표로 장동익 대한내과의사회장과 유용상 광주 미래아동병원장이 패널로 출연하며, 한의계에선 개원한의사협의회 김현수 회장과 이승교 부회장이 나선다.진행은 유자효 SBS 라디오본부장이 맡는다.특히 참가자 중 유용상 원장은 한약에 대한 전문지식이 풍부한 것으로 의료계 내에서 잘 알려진 인물로 한약의 독성 문제 등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들을 제기할 것으로 보인다.
방송에 양측 대표가 출연해 한약 문제를 놓고 설전을 벌이는 것은 지난 16일 YTN '백지연의 뉴스Q' 이후 두번째다.그러나 YTN 프로그램에선 전체 1시간의 방영시간 중 대담에 단지 10분 남짓만 할애되는 바람에 진행자가 시간제약상 토론자들의 발언을 중간에 가로막는 경우가 많아 충분한 논의가 진행되지 못했다.이에 비해 이번 SBS '시사진단'은 50여분 방영시간 내내 '한약 부작용' 문제만 다룰 예정이어서 상당한 얘기가 오고갈 전망이다.
한편 SBS는 기획의도에 대해 "한의계는 한약으로 감기를 부작용 없이 치료할 수 있다는 반면 의료계는 한약도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고 있다"며 "내과의사회가 한약 부작용 주의 포스터를 제작·배포하면서 불거진 이 논란은 현재 의료계와 한의계 전체의 논쟁거리로 비화되고 있다"고 소개했다.이어 "의학계와 한의계에서는 서로 법적 대응에 나섰는데, 환자들은 도대체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하는지 분쟁 당사자인 내과의사회와 개원한의사협의회의 주장을 들어보겠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19일(토) 저녁에 녹화돼 20일 오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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