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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의협]의·한, "한약 문제는 법정까지 가야"
작성일 2005/02/23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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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한, "한약 문제는 법정까지 가야"

장동익 회장, "한약 부작용 과학적 증거 있어 나선 것"
개원한의사회장, "항생제 국내 사용 많다"고 맞서

'포스터 전쟁'을 벌이고 있는 의료계와 한의계의 개원가 대표가 마침내 방송에서 처음으로 맞붙었다.장동익 내과의사회장과 김현수 개원한의사협의회장은 16일 YTN '백지연의 뉴스Q'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한약의 독성 문제 등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
장동익 회장은 "그동안 한약의 부작용에 대한 과학적인 증거를 댈 수 없었기 때문에 국민에게 알리지 못했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최근에 외국에서 과학적으로 증명한 사례가 있어서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우리 의사들이 부작용을 밝히겠다고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장 회장은 이어 "일본 저자가 쓴 '한방약은 효과가 없다'는 한 개인이 쓴 게 아니라 일본·중국·미국 등지에서 발표된 수많은 논문들을 '집대성'한 것"이라며 책자의 신뢰성을 강조했다.
김현수 개원한의사협의회장은 이에 대해 "미국 등에서는 감기에 항생제를 투여할 수 없도록 돼 있는데 국내에서는 항생제 사용이 많다”고 반박하고 “감기 치료에 양방과 한방 어느 쪽이 비용효과적인지 따져보자"고 말했다. 이어 ”일본 책자의 저작권을 우리(한의계)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렇지 않다. 폐간된 책의 저작권이 왜 우리에게 있겠나"라고 반문했다.
이날 4시 28분부터 39분까지 11분 동안 진행된 대담 마지막에 '이 문제가 법정까지 가는 것이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양측 대표는 "반드시 법정으로 가야 한다"고 강경한 목소리를 냈다.한편 진행을 맡은 백지연 앵커는 양측 대표의 논쟁이 끊기지 않자 "국민들의 관심사는 한약의 부작용 여부일 뿐"이라며 "감기는 약 없어도 낫는 것 아니냐,그러면 양약이든 한약이든 다 안 먹으면 되겠다"며 다소 냉소적인 멘트를 내뱉었다.이어 "이 문제는 영역싸움으로 보인다는 시각이 많다.나가셔서 말씀 나누시길 바란다"며 서둘러 마무리를 지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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