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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ay와 같은 의료기기에서 획득한 의료영상을 필름으로 현상하는 대신 디지털 파일로
전환하여 관리 전달해주는 시스템으로, 현대 디지털 클리닉의 근간이 되고 있습니다.

STARPACS는 효율적인 병원 영상 관리를 위해
- 의료 영상 장비로부터 영상을 획득하는 부분인 영상 획득 부문
- 방대한 양의 영상 정보 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사용자가 원할 경우, 언제 어디로든지
   즉각 전송해주는 역할을 하는 영상 저장 부문
- PACS의 얼굴에 해당하는 것으로 진료, 교육, 연구 등의 모든 영상 관련 업무에 직접적
   으로 이용되는 영상 조회 부문
- 이러한 각 부문들을 통합하는 네트워크 부문으로 크게 구성됩니다.
 



- 필름이 사라져 공간과 인력의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 다른 의원과 연결해 원격진료를 할 수 있게 됩니다.
- CR 수가를 받을 수 있어 투자비용이 빠르게
   회수됩니다.
  (년간 2100만원 수가 환급/ 일 40건 기준)
 



- 필름현상을 기다리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 의료 영상을 CD롬에 편리하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
- 필름이 분실되어 다시 찍는 불편함이 사라집니다.
- 진료환경이 최적화 되고 업무효율이 높아집니다.
  필름을 찍고, 현상하고, 분류하고, 저장하는 시간과 공간, 인력이 절감되어 업무에 집중하며 환자진료에 집중 할 수 있습니다.

- 병원의 경쟁력 있는 운영이 이루어집니다.
  필름 및 보관 비용 절감(200병상 기준-년간 1억원), 현상액/정착액/봉투/라벨비용 절감(200병상 기준-년간 1천5백 만원)으로 병원 경영에 소요되는 비용이 절감되며, CR수가 수입으로 병원의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현상과정이 필요없기때문에 환자와 의료진 모두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좀 더 편리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필름을 찾아서 진단하는 대신 진료실 컴퓨터 상에서 몇 번의 마우스 클릭으로 쉽게 검색, 조회하므로 편리하게 진단이 가능합니다.

- 필름 분실 걱정이 없습니다.
  촬영한 영상은 디지털화 되어 컴퓨터 상에 저장되기 때문에 필름이 필요치 않으며 이로 인해 분실의 위험이 사라지고 필름 저장공간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 실 수 있습니다.

- 의료영상의 이동이 자유로워지고 병원간의 원격진료가 가능해집니다.
  원격지원 기능으로 집이나 다른 병원에서 판독이 가능합니다. 다른 병원으로 환자이동시에도 CD롬에 저장하거나 e-mail로 편리하게 전송이 가능하여 병원을 옮길때마다 재촬영하거나 필름을 인화하는 비용이 절감됩니다.

- 환경오염 문제가 사라집니다.
  필름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문제가 사라집니다.